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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콘서트/ 조선클럽 
작성자 김솔비 등록일 2020-11-04 조회수 332
코로나 떄문에 답답하고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중 점점 쌀쌀한 날씨에 야외공연 관람을 하는 부분이 걱정이었지만..경기국악원의 조선클럽이나는 공연 소식을 듣고 제목에 흥미가 생겨 가족들과 공연을 관람을 하러 갔습니다.야외라서 집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패딩으로 온몸을 감싸고 목도리와, 수면양말로 무장을 하고 들뜬마음으로 출발을 했습니다.경기국악원의 출입구쪽에는 QR코드와 철저한 방역으로 관객들을 맞이 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공연장으로 들어갔습니다.야외공연장이라 특별한 세트가 없었지만 나무아래 무대를 설치를 한 무대의 모습이 느낌있어 보였고 그 무대에서 오단해님이 국악을 하시는데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습니다. 그리고 추운날이라 무대에 습기가 차 미끄러운 바닥임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모습 하나없이 공연에 몰두하며 춤을 춰주신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모습에 정말 감탕을 하였습니다. 또한 추운날씨에 얇은 발레복 하나만 걸쳤는데 떨지않고 몰입하는 모습에 프로는 프로구나...!! 진정한 무용인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열정적인 박수를 보내드렸습니다.간만에 보는 공연이라 즐거웠고 조금은 추웠지만 집에서만 보내시간들이 많아 야외에서만 느낄수있는 분위기를 받아 더 인상깊게 그리고 더 재미있게 몰입하여 공연을 관람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좋은 공연을 관람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공연소식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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